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호주지회 방승일 회장과 임원들은 2026년 9월 2일 수요일 오전에 시드니 썸머힐 스테이션 앞에 있는 윈더미어 양로원(Windermere Aged Care Facility)에 위문 방문하였다. 이날 방문에는 방승일 재향군인회 호주지회 회장을 비롯해 전 재향군인회장인 1·2대 이종윤 회장, 3대 정인주 회장, 11·12대 김영신 회장, 백낙윤 회장, 정해명 재향군인회 고문 및 재향군인회 임원들이 함께했다.
9월 첫 째 일요일 2026년 9월 6일 Father’s Day를 맞아 위문품으로 김밥과 귤과 라면을 원수지 윈더미어 요양원 원장에게 전달하였다.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호주지회 임원들은 매년 요양원을 위문 방문하고 있다. 입주해 있는 향군 원로들과 한인동포 어르신들을 만나서 인사를 드리고 건강하시길 당부했다.
호주 시드니 썸머힐 소재 원더미어 양로원은 입주 노인 전원이 한국인이며 호주 유일의 한국인 전용 양로원이다.
시드니저널 SYDNEY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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