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0월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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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인여성미술협회 KWASS, 창립 20주년 Art Expo 성황리에 개최

50여 명 작가 참여·147점 출품… 400여 명 관람 시드니 한인여성미술협회(Korean Women’s Art Society in Sydney·KWASS)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KWASS 20th Anniversary Art Expo’가 4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전시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스트라스필드 라트비안 센터(Latvian Centre)에서 열렸다. 시드니...

박일 호주 대사와 한인 사회, 한국어의 호주내 교육적 위상 논의. 호주한인회총연합회, 연방정부에 한국어의 Priority...

호주한인회총연합회, 연방정부에 한국어 Priority Language 지위 유지 공식 요청 지난 13일에 긴급 공지로 안내해 드린 바 있는 호주연방정부의 아시아 언어 교육정책으로 한국어를 Priority language로의 재 지정 요청을 위하여 호주한인회총연합회의 건의서를 아래와 같이 오늘 16일자로 호주연방총리와 교육부장관에게 발송하였다.2026 코리아데이를 계기로 한국어의...

캔버라에서 만난 한국, 함께 즐겨 더 특별했던 Korea Day 2026

주요 인사 참석캔버라한인회가 주최한 ‘Korea Day 2026’이 지난 9월 19일(토) 캔버라 도심 글리브 파크(Glebe Park)에서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박일 주호주 대한민국 대사 지명자를 비롯해 Andrew Barr ACT Chief Minister, Elizabeth...

고(故) 정현재 한글학교 교장선생님을 위한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

2026 코리아데이에서는 호주 한인사회와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위해 헌신해 온 고(故) 정현재 한국학교 교장선생님을 기리는 애도의 시간이 마련됐다. 정 교장선생님은 캔버라 한인회장을 역임하며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써왔으며, 캔버라 한국학교를 이끌며 차세대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하는 데에도 오랜 시간 헌신해 왔다. 참석자들은 정...

브릿지교회 통합 2주년 기념 콘서트, 서로 다른 두 목소리, 하나의 믿음 Two Voices. One...

성악과 대중음악,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를 가진 두 사람이 ‘하나의 믿음’으로 만난다.브릿지교회 통합 2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 ‘Two Voices. One Faith.’가 오는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6시, 브릿지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가수 김성훈, 소프라노 장문영, 피아니스트 유미선이 함께 무대에...

23년 한결같은 음악 선교, 샤인코러스 2026 정기연주회 개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를 섬겨온 샤인코러스(Shine Chorus)가 2026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샤인코러스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 땅에 빛을 비추기 위해 2003년 2월 1일 창단됐다. 3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을 가진 시드니 거주 한인 기독교인들로 구성된 혼성 합창단으로, 바로크 시대부터...

시드니 한인여성합창단, 10월 10일 정기연주회 개최

아름다운 화음으로 만나는 시드니의 봄 시드니 한인여성합창단(Sydney Korean Women’s Choir)이 오는 10월 10일(토) 오후 4시 30분, 리드컴 새벽종소리 명성교회에서 ‘2026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꾸준한 연습과 무대 활동을 통해 시드니 한인사회에 아름다운 합창의 선율을 전해 온 시드니 한인여성합창단은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한 해...

차세대가 한인사회의 미래… 시드니에서 호주한인회총연합회 주최로 2026 차세대지도자 포럼 열려

2026 차세대지도자 포럼 성황… 정치·법조·금융·컨설팅 리더 한자리에 호주 한인사회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인재들이 기성세대와 한자리에 모여 한국계 호주인으로서 정체성과 리더십, 정치 참여, 전문직 경력, 인공지능(AI) 시대 생존 전략들을 논의한 ‘2026 차세대지도자 포럼’이 5일 시드니에서 열려 세대 간 경험을 공유하고 한인사회의 미래 리더십을...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호주지회, 윈더미어 양로원 방문해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 전해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호주지회 방승일 회장과 임원들은 2026년 9월 2일 수요일 오전에 시드니 썸머힐 스테이션 앞에 있는 윈더미어 양로원(Windermere Aged Care Facility)에 위문 방문하였다. 이날 방문에는 방승일 재향군인회 호주지회 회장을 비롯해 전 재향군인회장인 1·2대 이종윤 회장, 3대 정인주 회장, 11·12대...

“경계를 넘어, 한계를 넘어”…호주 한인 차세대 리더들 시드니에 모인다

호주한인회총연합회, 9월 5일 ‘2026 차세대지도자 포럼’ 개최정치·법조·금융·투자 분야 리더 참여…차세대 네트워크와 한인사회 미래 모색 호주 한인사회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체성과 리더십, 도전과 성공의 경험을 나누는 ‘2026 차세대지도자 포럼(Future Leaders Forum)’이 오는 9월 5일 시드니에서 열린다. 호주한인회총연합회가 주최하고 호주시드니NSW한인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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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수해 복구 지원금 모금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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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가평군 홍보대사 강흥원입니다.호주와 대한민국 경기도 가평군은 특별한 관계입니다.6•25전쟁 중 1951년 4월 23~25일 가평전투 때, 호주 군인들이 많이 참전하였고, 가평전투에서 승리하였습니다.호주와 대한민국 가평의 인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