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시드니NSW한인회, 8월 15일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정기총회 개최
호주시드니NSW한인회가 오는 8월 15일(토) 오후 2시, Ashfield Town Hall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과 함께 2026년 시드니NSW한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경축식과 함께 제35대...
호주 농업 전문가 최웅규 선교사, 송도 주예수교회 초청 간증 집회 성료
‘식량 선교’ 통한 북한 식량난 해결 및 민족 미래 비전 제시
33년 호주 농업 연구의 결실, 동포를 향한 사랑과 영적 회복의 메시지 전달
2026년 7월 17일에...
경제
호주 실업률 4.4% 유지…청년 근로자 임금 인상·새 ‘Fair Work 법원’ 추진
6월 취업자 7만6천 명 증가…18-20세 근로자도 성인 임금 적용 확대
호주의 실업률이 6월에도 4.4%를 유지한 가운데,...
호주 정부 이민·주택 정책 강화 움직임… 시드니 부동산 시장 영향은?
호주 정부가 주택난 해소와 생활비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이민 및 주택 정책 조정에 속도를 내면서...
호주 생활비 더 오를까? 2026 연방예산, 시드니 한인 가정에 미칠 영향은
호주 연방정부가 2026–27 연방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생활비 부담에 지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집값과 렌트비, 세금,...
부동산
호주 집값 7월 0.7% 상승…5개월 연속 올라
브리즈번과 애들레이드 1.4%, 시드니 0.9%, 멜번 0.3%
호주의 7월 주택가격이 0.7% 오르며 5개월 연속 상승했다.
코어로직(CoreLogic)이 8월...
CFMEU “초과이득세 거둬 주택위기 해결하자”
호주 대기업 0.3% 대상 연간 280억 달러 징수
전국 캠페인 시작, 연방 노동당 당헌 개정 시도
호주...
시드니 유닛 임대료 연 28% 급등
주당 140달러 올라, 도심인근 남서부 36.4%↑
주도 평균 임대료, 유닛 26% 단독 11.5% 상승
시드니 주택 임대료가...
교육
2026년 호주 대학 순위 발표… 시드니 명문대 경쟁 더 치열해졌다
2026년 호주 대학 순위가 발표되면서 시드니 지역 대학들의 경쟁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세계 대학...
“숙제도 AI가 하는 시대”… 호주 학교 교육 현장, 무엇이 달라지나
호주 학교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학부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호주 대학 3개, 세계 대학 평가서 20위 내 진입
멜번대 세계 14위, 시드니대와 NSW대 19위
시드니대학과 NSW대학이 세계 대학 평가 순위에서 처음으로 20위 내에 진입했다.
영국의...
정치
한인정치경제단체 VoKAB 정치포럼에 노동당 현역 의원 3명 포함 4명의 후보 참석, 호주한인사회와 직접소통
한인사회 정치의식 고조… 네번째 VoKAB 정치포럼 성황리 개최노동당 현역 의원 3명 포함 4명의 후보 참석,...
임금체불 고용주 엄벌…징역 10년에 780만 달러 벌금
연방정부 ‘허점봉쇄법안’ 상정, 체불액 3배 가중 처벌도
연방정부가 고질적인 임금 체불을 근절하기 위해 근로자에게 임금을 과소...
‘원주민 보이스’ 국민투표 10월 14일 실시
10월 2일부터 조기투표…국민 여론은 부정적
호주 원주민을 대변할 자문기구인 '원주민 보이스'(Aboriginal and Torres Strait Islander Voice)...
이민
비자 신청비 또 인상…호주 유학·이민 준비자 부담 커진다
호주 정부가 7월 1일부터 주요 비자 신청비를 인상하면서 유학생과 취업비자, 영주권을 준비하는 한인들의 부담이 한층...
호주 최대 이민자 그룹, 영국에서 인도로 바뀌었다
변화하는 호주 이민 지도… 배경과 의미는?
호주의 이민 인구 구성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호주 유권자 “이민 너무 많이 받는다”
여론조사 결과 59% 지적, ‘적당하다’는 25%
유학생 2주 48시간 근무 제한에 45% 찬성
호주 유권자 과반이 연방...
사회
텔스트라 전국 통신장애…상원 조사서 ‘예방 가능했던 사고’ 인정
호주 최대 통신사 텔스트라(Telstra)가 최근 발생한 전국적인 이동통신 장애와 관련해 상원 조사에 출석해 사고 원인을...
시드니 스쿨존에서 과속 벌금 가장 많은 지역은?
최근 6년 간 NSW 스쿨존 과속 벌금 2억 달러 초과
NSW 스쿨존(school zone)에서 자동차 속도 위반으로...
호주 국가부패방지위원회 발족
폴 브레러튼 초대 위원장 “공정하고 독립적인 평판 얻길”
호주 연방 정부와 공공기관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한 사정기관인...
칼럼
가평길(Kapyong Street)에서 만나는 호주와 한국의 130년 우정
호주에도 ‘가평길(Kapyong Street)’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우리가 매일 걷고 지나치는 호주의 거리 이름 속에는 한국전쟁과...
더 스테이지, 코미디 연극 [유쾌한 유령] 6월 5–6일 스트라스필드에서 공연
예기치 못한 영혼의 방문이 불러온 유쾌한 소동코미디 연극
시드니 한인 예술 단체 The Stage Theatre...
[시드니저널 책소개] 불가능한 일을 하는 이유 : 호주 개척의 삶 – 운하 최웅규 지음
소개이 저서는 전통적 의미의 자서전이 아니라, 정책 제안서, 디아스포라 실천 담론, 기독교적 소명 서사,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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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시드니NSW한인회, 8월 15일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정기총회 개최
호주시드니NSW한인회가 오는 8월 15일(토) 오후 2시, Ashfield Town Hall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과 함께 2026년 시드니NSW한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경축식과 함께 제35대 시드니NSW한인회의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한인회의 활동 방향과 주요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광복절...
호주, AI 시대 본격 대비…‘AI 전담 조직’ 신설하고 데이터센터 전력·물 사용 규제
대형 데이터센터 자체 전력 공급 의무화 추진…서부 시드니 AI 데이터센터도 물 대신 전력 소모 높은 냉각 방식 선택
호주 정부가 인공지능(AI) 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 내 ‘Office of AI’를 신설하고, 대형 데이터센터의 전력과 물 사용을 관리하는 새로운 국가...
호주 실업률 4.4% 유지…청년 근로자 임금 인상·새 ‘Fair Work 법원’ 추진
6월 취업자 7만6천 명 증가…18-20세 근로자도 성인 임금 적용 확대
호주의 실업률이 6월에도 4.4%를 유지한 가운데, 연방정부가 청년 근로자의 임금 개선과 직장 내 분쟁 해결을 위한 새로운 노동정책을 내놓았다.
호주통계청(ABS)이 2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월 계절조정 실업률은 4.4%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호주 농업 전문가 최웅규 선교사, 송도 주예수교회 초청 간증 집회 성료
‘식량 선교’ 통한 북한 식량난 해결 및 민족 미래 비전 제시
33년 호주 농업 연구의 결실, 동포를 향한 사랑과 영적 회복의 메시지 전달
2026년 7월 17일에 호주에서 33년간 농업 전문가로 활동하며 식량 선교사로 헌신 중인 최웅규 선교사가 최근 송도 주예수교회 초청...
텔스트라 전국 통신장애…상원 조사서 ‘예방 가능했던 사고’ 인정
호주 최대 통신사 텔스트라(Telstra)가 최근 발생한 전국적인 이동통신 장애와 관련해 상원 조사에 출석해 사고 원인을 설명하고 공식 사과했다.텔스트라는 장애의 원인이 15년 이상 사용된 시간 동기화(Network Time Protocol) 서버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정기 유지보수 과정에서 서버...
강력한 엘니뇨 온다…호주, 고온·가뭄·산불 위험 커지나
호주에 또다시 덥고 건조한 계절이 찾아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올해 발생한 엘니뇨가 관측 사상 가장 강한 수준으로 발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7월 12일까지의 열대 태평양 수온 지수는 엘니뇨 기준치를...
비자 신청비 또 인상…호주 유학·이민 준비자 부담 커진다
호주 정부가 7월 1일부터 주요 비자 신청비를 인상하면서 유학생과 취업비자, 영주권을 준비하는 한인들의 부담이 한층 커졌다. 이번 인상은 대부분의 비자 카테고리에 적용됐으며, 일부 비자는 인상 폭이 25%를 넘는 수준이다.가장 큰 영향을 받는 분야는 유학생이다. 학생비자(Subclass 500) 기본 신청비는 기존...
가평길(Kapyong Street)에서 만난 한·호 130년 우정
주경식 알파크루시스대 교수, 시드니 강연… "가평길은 호주 속에 살아있는 한국전쟁의 기억"
"호주 곳곳에 있는 '가평길(Kapyong Street)'은 단순한 도로명이 아닙니다. 그것은 한국과 호주가 함께 흘린 피와 희생, 그리고 130여 년간 이어져 온 우정의 역사를 기억하는 살아 있는 역사입니다."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호주한인교육문화센터(KCC)와...
호주시드니NSW한인회 정관 개정 공청회 2026년 6월 20일에 열려
호주시드니NSW한인회의 투명한 미래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관 개정 공청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공청회는 한인회의 100년 대계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회원 여러분과 동포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일시 : 2026년 6월 20일(토) 오후 2시장소 : 시드니 NSW 한인회관 (82 Brighton Ave,...
한호수교 65주년 기념공연 <공명의 바다 Resonance of the Sea> 시드니에서 개최, 호한문화예술재단과 라메르 에...
동서양의 선율로 그리는 한국의 자연, 라메르 에 릴 네 번째 시드니 무대
호한문화예술재단과 라메르 에 릴(La Mer et l’Île)이 공동주최하는 한호수교 65주년 기념공연「공명의 바다(Resonance of the Sea)」가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저녁 7시, 시드니 채스우드 더 콘코스 콘서트홀(The Concourse Concert...































![더 스테이지, 코미디 연극 [유쾌한 유령] 6월 5–6일 스트라스필드에서 공연](http://sydneyjournal.com.au/wp-content/uploads/2026/05/0-2-218x150.jpg)
![[시드니저널 책소개] 불가능한 일을 하는 이유 : 호주 개척의 삶 – 운하 최웅규 지음](http://sydneyjournal.com.au/wp-content/uploads/2026/05/Choi_Front-7-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