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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시드니NSW한인회, 8월 15일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정기총회 개최

호주시드니NSW한인회가 오는 8월 15일(토) 오후 2시, Ashfield Town Hall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과 함께 2026년 시드니NSW한인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경축식과 함께 제35대 시드니NSW한인회의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한인회의 활동 방향과 주요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광복절...

호주, AI 시대 본격 대비…‘AI 전담 조직’ 신설하고 데이터센터 전력·물 사용 규제

대형 데이터센터 자체 전력 공급 의무화 추진…서부 시드니 AI 데이터센터도 물 대신 전력 소모 높은 냉각 방식 선택 호주 정부가 인공지능(AI) 산업의 급속한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 내 ‘Office of AI’를 신설하고, 대형 데이터센터의 전력과 물 사용을 관리하는 새로운 국가...

호주 실업률 4.4% 유지…청년 근로자 임금 인상·새 ‘Fair Work 법원’ 추진

6월 취업자 7만6천 명 증가…18-20세 근로자도 성인 임금 적용 확대 호주의 실업률이 6월에도 4.4%를 유지한 가운데, 연방정부가 청년 근로자의 임금 개선과 직장 내 분쟁 해결을 위한 새로운 노동정책을 내놓았다. 호주통계청(ABS)이 2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월 계절조정 실업률은 4.4%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호주 농업 전문가 최웅규 선교사, 송도 주예수교회 초청 간증 집회 성료

‘식량 선교’ 통한 북한 식량난 해결 및 민족 미래 비전 제시 33년 호주 농업 연구의 결실, 동포를 향한 사랑과 영적 회복의 메시지 전달 2026년 7월 17일에 호주에서 33년간 농업 전문가로 활동하며 식량 선교사로 헌신 중인 최웅규 선교사가 최근 송도 주예수교회 초청...

텔스트라 전국 통신장애…상원 조사서 ‘예방 가능했던 사고’ 인정

호주 최대 통신사 텔스트라(Telstra)가 최근 발생한 전국적인 이동통신 장애와 관련해 상원 조사에 출석해 사고 원인을 설명하고 공식 사과했다.텔스트라는 장애의 원인이 15년 이상 사용된 시간 동기화(Network Time Protocol) 서버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정기 유지보수 과정에서 서버...

강력한 엘니뇨 온다…호주, 고온·가뭄·산불 위험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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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또다시 덥고 건조한 계절이 찾아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올해 발생한 엘니뇨가 관측 사상 가장 강한 수준으로 발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7월 12일까지의 열대 태평양 수온 지수는 엘니뇨 기준치를...

비자 신청비 또 인상…호주 유학·이민 준비자 부담 커진다

호주 정부가 7월 1일부터 주요 비자 신청비를 인상하면서 유학생과 취업비자, 영주권을 준비하는 한인들의 부담이 한층 커졌다. 이번 인상은 대부분의 비자 카테고리에 적용됐으며, 일부 비자는 인상 폭이 25%를 넘는 수준이다.가장 큰 영향을 받는 분야는 유학생이다. 학생비자(Subclass 500) 기본 신청비는 기존...

가평길(Kapyong Street)에서 만난 한·호 130년 우정

주경식 알파크루시스대 교수, 시드니 강연… "가평길은 호주 속에 살아있는 한국전쟁의 기억" "호주 곳곳에 있는 '가평길(Kapyong Street)'은 단순한 도로명이 아닙니다. 그것은 한국과 호주가 함께 흘린 피와 희생, 그리고 130여 년간 이어져 온 우정의 역사를 기억하는 살아 있는 역사입니다." 6·25전쟁 76주년을 맞아 호주한인교육문화센터(KCC)와...

호주시드니NSW한인회 정관 개정 공청회 2026년 6월 20일에 열려

호주시드니NSW한인회의 투명한 미래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관 개정 공청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공청회는 한인회의 100년 대계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회원 여러분과 동포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일시 : 2026년 6월 20일(토) 오후 2시장소 : 시드니 NSW 한인회관 (82 Brighton Ave,...

한호수교 65주년 기념공연 <공명의 바다 Resonance of the Sea> 시드니에서 개최, 호한문화예술재단과 라메르 에...

동서양의 선율로 그리는 한국의 자연, 라메르 에 릴 네 번째 시드니 무대 호한문화예술재단과 라메르 에 릴(La Mer et l’Île)이 공동주최하는 한호수교 65주년 기념공연「공명의 바다(Resonance of the Sea)」가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저녁 7시, 시드니 채스우드 더 콘코스 콘서트홀(The Concourse Conc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