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는 코리안가든 문화재단 송석준 이사장의 기자회견 원문이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코리안가든 후원 현황을 리더스 회계법인에서 총정리했습니다. 그 뒤에는 교민 성금은 없었고 DGR 유지한다고 필요한 회계비용과 Website 유지 비용은 저와 고동식 회장님이 부담했습니다. 현재 은행잔고는 $4,750입니다.
2019년까지 실제 모금액은 $51,670입니다.
-기공식 행사 비용
비용 : $18,513
후원금 : $15,550
-DGR 변호사 비용
총 $23,559
모금액으로 쓴 비용은 위에 다 기재되어 있습니다.
한 푼도 식사 비용으로 지출하지 않았습니다. 2011년부터 코리안가든 사업을 시작했고 수 백번의 미팅을 했습니다. 식사비 같은 소요비용은 거의 다 제가 부담했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 했지만 능력이 부족해 성공하지 못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특히 후원하신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돈은 많이 들었지만 DGR을 받아서 다행이고 한인사회의 재산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은 좀 슬프지만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우리의 애달픈 도전의 역사입니다.
일본 정원을 보면 슬픔을 느끼지만 우리의 경험이 토대가 되어 언제가 시드니 코리안가든이 탄생할 것입니다. 꿈은 사라지지 않고 계속될 것입니다.
문화회관건립운동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저도 $35,000 기부했고 매달 $500 자동이체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꿈은 이루어 질 것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시드니저널 SYDNEY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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