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코리아데이에서는 호주 한인사회와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위해 헌신해 온 고(故) 정현재 한국학교 교장선생님을 기리는 애도의 시간이 마련됐다.
정 교장선생님은 캔버라 한인회장을 역임하며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써왔으며, 캔버라 한국학교를 이끌며 차세대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하는 데에도 오랜 시간 헌신해 왔다.
참석자들은 정 교장선생님이 호주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인사회를 위해 걸어온 발자취를 되새기며 깊은 애도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 그가 남긴 한국어 교육과 문화 전파의 뜻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시드니저널 SYDNEY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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