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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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집값 7월 0.7% 상승…5개월 연속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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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과 애들레이드 1.4%, 시드니 0.9%, 멜번 0.3% 호주의 7월 주택가격이 0.7% 오르며 5개월 연속 상승했다. 코어로직(CoreLogic)이 8월 1일 발표한 7월 주택가격지수(Home Value Index)에 따르면 호주 전국 주택가격은 0.7% 상승했다. 주도 평균 0.8%, 지방 평균 0.2% 상승했다. 2022년 4월 최고점에 도달한 전국 주택가격이...

CFMEU “초과이득세 거둬 주택위기 해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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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기업 0.3% 대상 연간 280억 달러 징수 전국 캠페인 시작, 연방 노동당 당헌 개정 시도 호주 건설 삼림 해양 광산 에너지노조(Construction, Forestry, Maritime, Mining & Energy Union: CFMEU)가 주택위기 해결을 위해 초과이득세(super profits tax)를 징수할 것을 연방정부에 촉구했다. 자크 스미스 CFMEU...

시드니 유닛 임대료 연 2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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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 140달러 올라, 도심인근 남서부 36.4%↑ 주도 평균 임대료, 유닛 26% 단독 11.5% 상승 시드니 주택 임대료가 무서운 속도로 상승하면서 세입자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 부동산그룹 도메인이 6일 공개한 6월분기(4-6월) 주택 임대료 보고서(Domain Rent Report)에 따르면 호주 주도의 유닛(아파트) 임대료는 연평균 26.1% 급등했다. 시드니가...

도메인 “주택가격 내년 말까지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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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2-4%, 유닛 1-3% 상승 전망 시드니 상승 주도, “가격 회복, 느리지만 꾸준할 것” 기준금리 인상 행진에도 불구하고 호주 모든 주도의 단독주택 가격이 내년 말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그룹 도메인은 최근 공개한 주택가격 전망 보고서(Domain Forecast Report)에서 2024년 말까지 주도의 단독주택...

빅토리아 부동산 투자자들, 토지세 추가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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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달러 이상 토지에 975달러+토지가 0.1% 가산 2024년부터 86만명에 연평균 1300달러 과세 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는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추가로 부과될 토지세가 주택 임대료 인상을 부추길 것이라는 주장을 일축했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부동산 투자자들이 추가 토지세 부담 비용을 연방 개인소득세의 네거티브 기어링(negative gearing)을 통해...

NSW 첫주택구입자 인지세 감면 주택가격 기준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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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세 면제 주택 상한선 65만 달러→80만 달러 80-100만 달러 주택은 인지세 할인, 올 7월부터 시행 NSW 주정부가 더 많은 첫주택구입자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인지세 감면(stamp duty concessions) 대상 주택 가격 기준을 인상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노동당 주정부는 첫주택구입자들을 위한 인지세 감면 기준을...

호주 집값 2개월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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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로직 주택가격지수3월 0.6% 이어 4월 0.5% 올라 호주 전국 주택가격이 2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기준금리 인상으로 급락해온 주택시장이 바닥을 지났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코어로직(CoreLogic)이 최근 발표한 주택가격지수(Home Value Index)에 따르면 4월 전국 주택가격은 평균 0.5% 상승했다. 8개 주도가 평균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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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전기료 7월부터 20-29%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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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빅토리아, 퀸즐랜드, 남호주 고객 대상 호주의 대형 에너지 소매업체들이 올 하반기에 전기료 인상을 예고해 가정과 기업에 연간 수백 달러의 추가 비용을 부담시킬 예정이다. 에너지 공급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