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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녀, 호주 ‘국민마트’ 콜스 뚫었다…800개 매장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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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뷰티숍 넘어 생활 유통망 공략 구다이글로벌의 글로벌 한방 뷰티 브랜드 조선미녀가 한국 화장품 브랜드 최초로 호주 대표 유통체인 콜스(Coles) 전국 800개 매장에 입점한다고 18일 밝혔다.호주 주요 대형 유통채널에 K-뷰티 브랜드가 정식 입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온라인과 뷰티 전문숍을 중심으로...

AI 시대의 전쟁터 된 NSW… 데이터센터 승인 75일로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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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정부가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건설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개발 승인 절차를 최대 75일 이내로 처리하는 새로운 패스트트랙 제도를 추진한다. 새 제도는 에너지와 수자원, 환경 관련 기준을 충족하는 데이터센터를 대상으로 한다. 개발업체는 사업에 필요한 추가 전력과 청정에너지 인프라 비용을 부담해야 하며,...

강력한 엘니뇨 온다…호주, 고온·가뭄·산불 위험 커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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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또다시 덥고 건조한 계절이 찾아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올해 발생한 엘니뇨가 관측 사상 가장 강한 수준으로 발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7월 12일까지의 열대 태평양 수온 지수는 엘니뇨 기준치를...

2023년 7월부터 바뀐다…고용주 퇴직연금 부담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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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연금 수급 연령 67세, 어린이집 이용료 90% 정부 보조 2023년 7월 1일부터 2023/24 회계연도가 시작된다. 이날부터 일부 정부 제도나 법규들이 바뀐다. 7월부터 바뀌는 주요 내용을 정리했다. 고용주 퇴직연금 부담률 10.5%에서 11%로 인상      고용주들이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퇴직연금(superannuation) 부담률이 세전 임금의 10.5%에서 11%로 인상된다....

도메인 “주택가격 내년 말까지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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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2-4%, 유닛 1-3% 상승 전망 시드니 상승 주도, “가격 회복, 느리지만 꾸준할 것” 기준금리 인상 행진에도 불구하고 호주 모든 주도의 단독주택 가격이 내년 말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그룹 도메인은 최근 공개한 주택가격 전망 보고서(Domain Forecast Report)에서 2024년 말까지 주도의 단독주택...

호주 인구 1.9% 증가한 263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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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민 붐 타고 2008년 이후 최대 증가 코로나 이후 이민 붐을 타고 지난해 호주 인구가 13년여만에 최대 증가했다. 호주통계청(ABS)이 1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호주 인구는 1.9%, 49만6800명 증가한 2630만 명이었다. 이는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인구 증가율이다. 인구 증가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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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한인 단체장, 울릉공 한인 동포들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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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4일 화요일 오전에 울릉공 도심에 있는 한식당에서 울릉공 한인 동포 간담회가 열렸다. 울릉공에 살고 있는 성동경 자유총연맹 사무총장은 강흥원 호주시드니한인회 회장, 신필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