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생활비에 맞벌이 가족 급증
1979년 40%→2022년 71%, 부모 모두 풀타임 31%
고금리와 고물가로 생활비가 치솟으면서 부부가 맞벌이하는 가족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가족학연구소(Australian Institute of Family Studies)가 최근 공개한 부모 근로 실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맞벌이 가족 비율이 71%로 상승했다. 이는 1979년의 약 40% 대비...
호주 4월 실업률 0.2%p 상승한 3.7%
취업자 4300명 감소, 노동시장 참여율 0.1%p 하락한 66.7%
호주의 4월 실업률이 3.5%에서 3.7%로 0.2%포인트 상승하면서 호주중앙은행(RBA)이 기준금리 인상을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호주통계청(ABS)이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4300명의 취업자가 감소하면서 예상과 달리 실업률이 3.7%로 올라갔다.
많은 경제 전문가들은 일자리가 2만5000개...
2023 연방 예산안, 최대 수혜자는?
구직수당 2주 40달러 인상, 임대료 보조금 15% 인상
가구당 최대 500달러 전기료 공제, 요양사 임금 15% 인상
짐 차머스 연방 재무부장관은 9일 발표한 연방 예산안에서 2022/23년 42억 달러 흑자를 예상했다. 하지만 2023/24년부터 3년 연속 139억 달러, 351억 달러 및 366억 달러...
RBA 기준금리 0.25%p 인상…11년만 최고 3.85%
“물가 목표대로 내리기 위해 인상, 추가 통화긴축도 가능”
호주중앙은행(RBA)이 금융시장의 동결 예상을 깨고 기준금리 인상 행진을 재개했다.
RBA는 2일 월례이사회에서 기준금리를 3.60%에서 3.85%로 0.25%포인트 전격 인상했다.
이로써 RBA는 물가(inflation)를 잡기 위해 지난해 4월 0.1%로 사상 최저였던 기준금리를 1년간 총 11회 인상하며 201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