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지루하다”…호주 학생들 경제학 기피
HSC 과목 선택 1992년 30%에서 2022년 8%로 급감
호주 학생들이 경제학 공부를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입수능시험(HSC)에서 경제학을 선택한 12학년생은 30년 전 약 30%에서 지난해 8%로 크게 줄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등학생들은 경제학 과목을 재미없다고 생각하고 대학생들은 추상적이고, 어렵고, 따분하다고 인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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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학 3개, 세계 대학 평가서 20위 내 진입
멜번대 세계 14위, 시드니대와 NSW대 19위
시드니대학과 NSW대학이 세계 대학 평가 순위에서 처음으로 20위 내에 진입했다.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28일 발표한 ‘2024 세계대학순위’(World University Rankings)에서 호주 대학 3개가 20위 내에 들었다. 100위 내엔 9개 대학이 포함됐다.
멜번대는 지난해 33위에서...
2026년 호주 대학 순위 발표… 시드니 명문대 경쟁 더 치열해졌다
2026년 호주 대학 순위가 발표되면서 시드니 지역 대학들의 경쟁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세계 대학 평가기관인 QS(World University Rankings)와 Times Higher Education(THE) 순위에서 호주 주요 대학들이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자녀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한인 가정과 유학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숙제도 AI가 하는 시대”… 호주 학교 교육 현장, 무엇이 달라지나
호주 학교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학부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과제나 글쓰기, 리서치 과정에서 AI 도구를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NSW 교육당국 역시 학교 현장에서의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사용 가이드라인 마련에 속도를 내고...
대졸자 취업 3년 후 임금 최고 상승 전공은?
약학, 전기전자, 법학, 경제학, 금융재무 순 상승률
대졸 취업자들의 3년 후 임금이 가장 많이 오르는 전공 분야는 어디일까.
2022년 대졸자 성과 서베이(Graduate Outcome Survey) 결과에 따르면 대졸 취업자들의 3년 후 임금 상승액은 전공 학과에 따라 약 1만 달러에서 3만 7000달러까지 큰...










